[BARO AI NEWS] 바로AI, AI 수냉식 서버 '포세이돈', 미 국방부(MIL-STD) 진동 시험 통과… 구조적 신뢰성 입증

2026.07.01

바로AI, AI 수냉식 서버 '포세이돈'
미 국방부(MIL-STD) 진동 시험 통과… 구조적 신뢰성 입증

  • 대규모 AI 연구 환경의 핵심 과제인 가혹 환경 속 안정성 확보
  • 미 국방부 군용 장비 규격 'MIL-STD-810H' 획득으로 독보적 내구성 증명
  • 가혹한 진동·충격 조건에서도 시스템 손상 없이 정상 작동 확인

극한의 전장 환경을 모사한 공인기관의 미 국방성 표준 규격(MIL-STD-810H) 진동 테스트를 견뎌내며 구동 안정성을 입증하는 바로AI POSEIDON 서버의 시험 구동 GIF 시각 자료입니다

공인기관에서 미 국방성 표준 규격(MIL-STD-810H) 진동 테스트를 거치고 있는 POSEIDON 서버

AI 인프라 전문기업 바로AI(대표 이용덕)가 대규모 AI 모델 학습과 연구 환경에 최적화된 수냉식 서버 시스템
'포세이돈(POSEIDON)'의 구조적 안정성과 내구성을 공식 입증했다고 밝혔다.

최근 대규모 AI 모델 학습과 연구를 위해 고성능 GPU 환경을 구축하는 기업과 연구소들이 늘어남에 따라,
장시간 연산을 안정적으로 버텨낼 수 있는 인프라 장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고성능 GPU 환경에서는 발열 관리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면서 효율적인 냉각 성능을 제공하는 시스템 도입이 주목받는 추세다.

이에 바로AI는 포세이돈 서버의 장기적인 운용 안정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미국 국방부가 군용 장비에 요구하는 엄격한 환경시험 규격인 MIL-STD-810H 기반의 진동 및 충격 시험을 전격 실시했다.

이번 시험에서 포세이돈은
'MIL-STD-810H 514.8 Vibration, Procedure Ⅰ / Category 4(복합 바퀴형 차량 진동 노출)'기준을 적용받았다.

해당 항목은 차량 운용 및 이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극한의 진동 환경을 재현하여,
장비가 반복적인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구조적 손상 없이 안정적으로 동작할 수 있는지 검증하는 테스트다.

테스트 결과, 포세이돈은 지속적인 흔들림과 충격 조건 속에서도
시스템의 구조적 안정성을 완벽하게 유지하며 시험을 최종 통과했다.

장시간 반복되는 진동 환경에서도 장비의 변형이나 손상 없이 시스템이 정상 작동함으로서
포세이돈 내부 설계의 우수한 신뢰성을 데이터로 증명해 낸 것이다.

'MIL-STD-810H'는 1983년 제정 이후 40년 넘게 보완을 거듭해 온 글로벌 표준 환경 시험 규격이다.

단순히 제품의 작동 여부만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진동·충격·온도 변화 등의
스트레스를 견뎌내는 내구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업계에 따르면 이 인증을 획득한 장비는 가혹한 환경에서 고장률이 현저히 낮고 유지보수 비용 절감 및
수명 연장 효과
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바로AI(BARO AI) 공식 테크 블로그에서 공개한 POSEIDON(포세이돈) 서버의 미 국방성 표준 규격(MIL-STD-810H) 진동시험 통과 공인 시험성적서 이미지입니다

바로AI 관계자는 "이번 미 국방부 규격 인증 통과는 포세이돈 시스템이 가진 독보적인 구조적 신뢰성을 뒷받침하는
강력한 근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대규모 AI 연구 환경을 위한 가장 내구성 높고 강력한 인프라를 제공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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