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O AI 이용덕 대표는 인터뷰에서 AI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업무에서 AI를 ‘툴’이 아닌 ‘동료’로 인식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신 AI가 즉답형 모델을 넘어 사고·판단 단계로 발전하고 있으며, AGI 현실화 전망이 기술 개발 흐름과 맞물려 빨라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일상 변화를 빠르게 만들 기술로 AI 글래스를 제시하며, 통번역·카메라·AR 기능이 결합된 형태의 디바이스가 대중화될 가능성을 전망했다. 인프라 측면에서는 GPU 기반 생태계의 강점(클러스터 호환·생태계 축적)을 설명하고, BARO AI는 25평 규모에서도 구축 가능한 모듈형 AI 인프라/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기업들의 AI 도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AI 확산 환경에서 인간의 역할은 의사결정과 방향 설정에 있으며, 아날로그 영역의 가치가 오히려 커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26.01.12
“AI는 도구가 아니라 동료—BARO AI가 말하는 AGI와 인프라의 미래”
BARO AI 이용덕 대표는 인터뷰에서 AI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업무에서 AI를 ‘툴’이 아닌 ‘동료’로 인식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신 AI가 즉답형 모델을 넘어 사고·판단 단계로 발전하고 있으며, AGI 현실화 전망이 기술 개발 흐름과 맞물려 빨라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일상 변화를 빠르게 만들 기술로 AI 글래스를 제시하며, 통번역·카메라·AR 기능이 결합된 형태의 디바이스가 대중화될 가능성을 전망했다. 인프라 측면에서는 GPU 기반 생태계의 강점(클러스터 호환·생태계 축적)을 설명하고, BARO AI는 25평 규모에서도 구축 가능한 모듈형 AI 인프라/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기업들의 AI 도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AI 확산 환경에서 인간의 역할은 의사결정과 방향 설정에 있으며, 아날로그 영역의 가치가 오히려 커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