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슨 황에게서 배운 건, 기술 회사는 결국 기술력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엔비디아코리아에서 13년간 지사장을 지낸 뒤 2019년 바로AI를 창업한 이용덕 대표는 매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엔비디아 시절 경험이 바로AI의 중요한 바탕이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바로AI는 전체 매출의 약 30%를 연구개발에 재투자하며, 모듈형 AI 데이터센터 아키텍처 HACC를 기반으로 평택에 ‘BARO SPACE’ 데이터센터를 구축했습니다. 셀 단위로 확장이 가능한 구조와 자체 특허 액체 냉각 기술을 통해, GPU 자원을 필요한 만큼 선택해 쓰면서도 공랭 대비 약 30~35%의 전력 절감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이 대표는 “고객이 AI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나머지 인프라는 우리가 책임지는 것이 바로AI의 비즈니스”라며 “기술 리더십과 빠른 실행력으로 전통 기업과 스타트업 모두가 AI로 전환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R&D에 매출 30% 투자 … 작지만 강한 모듈형 AI 데이터센터 첫 구현"
“젠슨 황에게서 배운 건, 기술 회사는 결국 기술력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엔비디아코리아에서 13년간 지사장을 지낸 뒤 2019년 바로AI를 창업한 이용덕 대표는 매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엔비디아 시절 경험이 바로AI의 중요한 바탕이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바로AI는 전체 매출의 약 30%를 연구개발에 재투자하며, 모듈형 AI 데이터센터 아키텍처 HACC를 기반으로 평택에 ‘BARO SPACE’ 데이터센터를 구축했습니다. 셀 단위로 확장이 가능한 구조와 자체 특허 액체 냉각 기술을 통해, GPU 자원을 필요한 만큼 선택해 쓰면서도 공랭 대비 약 30~35%의 전력 절감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이 대표는 “고객이 AI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나머지 인프라는 우리가 책임지는 것이 바로AI의 비즈니스”라며 “기술 리더십과 빠른 실행력으로 전통 기업과 스타트업 모두가 AI로 전환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R&D에 매출 30% 투자 … 작지만 강한 모듈형 AI 데이터센터 첫 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