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AI - 나인테크,
AI 데이터센터 냉각 기술 개발을 위한 MOU 체결
- 펠티어 소자 활용한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공동 모색
-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한 AI 인프라 안정성 강화 목적

액체냉각 기반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솔루션 전문 기업 주식회사 바로에이아이(BARO AI)가
20일, 열 관리 솔루션 전문 기업 주식회사 나인테크와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분야의 냉각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바로에이아이의 AI 서버 인프라 기술과 나인테크의 열전(펠티어) 기반 냉각 기술 역량을 결합하여,
GPU/NPU 서버 및 데이터센터 분야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바로AI와 나인테크는 펠티어 소자를 활용한 데이터센터 냉각 기술 개발과 사업화 가능성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매년 매출액의 약 30%를 연구개발(R&D)에 투입하며 제품 고도화에 집중해 온 바로에이아이는
이번 협력을 통해 POSEIDON(포세이돈) 서버 및 HACC(모듈형 데이터센터) 공정에 적용 가능한
차세대 열 관리 선택지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바로AI 관계자는 "나인테크와의 협력은 AI 연산 환경의 핵심 과제인 발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적 초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R&D에 지속적으로 투자하여 연구자들과 기업 고객에게 안정적인 고성능 AI 인프라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바로AI - 나인테크,
AI 데이터센터 냉각 기술 개발을 위한 MOU 체결
액체냉각 기반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솔루션 전문 기업 주식회사 바로에이아이(BARO AI)가
20일, 열 관리 솔루션 전문 기업 주식회사 나인테크와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분야의 냉각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바로에이아이의 AI 서버 인프라 기술과 나인테크의 열전(펠티어) 기반 냉각 기술 역량을 결합하여,
GPU/NPU 서버 및 데이터센터 분야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바로AI와 나인테크는 펠티어 소자를 활용한 데이터센터 냉각 기술 개발과 사업화 가능성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매년 매출액의 약 30%를 연구개발(R&D)에 투입하며 제품 고도화에 집중해 온 바로에이아이는
이번 협력을 통해 POSEIDON(포세이돈) 서버 및 HACC(모듈형 데이터센터) 공정에 적용 가능한
차세대 열 관리 선택지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바로AI 관계자는 "나인테크와의 협력은 AI 연산 환경의 핵심 과제인 발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적 초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R&D에 지속적으로 투자하여 연구자들과 기업 고객에게 안정적인 고성능 AI 인프라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