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3일, 판교 경기 스타트업캠퍼스 컨퍼런스홀에서 한국생성AI파운데이션(KGAF)이 주최하는
'기술통합과 지역분산의 균형을 완성하는 K-소버린 AX'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대한민국 AX의 새로운 실행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수의 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산업 동향과 기술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포럼은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되었으며
홍원표 전 삼성그룹 CEO, 송세경 한국 생성 AI 파운데이션 협회장,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김종갑 GDIN 이사장 등이 참여해 최근 산업계에서 논의되는소버린 AI와 버티컬 AX에 대한 현황 공유가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이번 포럼의 핵심 연사로 나선 바로AI 이용덕 대표는
"AI혁신을 만든 젠슨 황의 미래전략과 대응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이용덕 대표는 발표를 통해 “AI 시대의 경쟁력은 기술이 아니라 그 기술이 만들어내는 Value이다.” 라고 강조하였고
단순 기술 도입을 넘어 Value 중심의 전략 전환이 필요함을 설명했습니다.
특히 이 과정에서 과거 엔비디아 재직 시절 젠슨 황 회장이 직접
Value의 중요성을 강조했던 순간을 기록한 개인 노트를 현장에서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용덕 대표가 과거 엔비디아 아시아 사장단 회의에서 기록한 친필 노트. 'Value' 중심의 철학이 명시되어 있다.
또한 현재 산업 내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AI 인프라 대전환과 클라우드 전략의 변화를 짚으며
향후 국내 기업들이 주목해야 할 분산형 AI 인프라 구축과 K-소버린 전략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주요 발표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AI패권 경쟁의 가속화
실리콘밸리는 2주마다 기술이 바뀌는 초고속 경쟁 환경에 돌입했음을 언급했습니다.
NVIDIA는 2026년 GTC에서 기술·플랫폼·시스템·에코파트너를 중심으로 'AI 제국' 건설을 선포했으며,
2028년부터 전 세계 주요국에 AI 팩토리를 순차 오픈할 계획입니다.
이는 국내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들에게도 직접적인 위협이 될 수 있음을 짚었습니다.
2. 클라우드 전략의 패러다임 전환 필요
기존의 중앙집중식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방식은 높은 초기 투자비용과
2년 주기의 GPU 라이프사이클 문제로 AI 시대에 적합하지 않음을 지적했습니다.
향후에는 엣지 컴퓨팅부터 분산 클라우드까지 아우르는 선별적 분산 전략으로의 전환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3. K-소버린은 K-엔터프라이즈에서 시작
기업 규모에 관계없이 서버 한 대에서 시작하는 맞춤형 AI 인프라 구축이 AX 전환의 출발점임을 강조했습니다.
나만의 데이터센터 구축과 기업 고유 데이터 보호를 위한 컴퓨팅 인프라, 엣지부터 중앙까지 연결되는
통합 AI 인프라 구축이 국내 기업들의 핵심 과제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포럼은 AI 인프라 대전환에 대한 업계 내 논의를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으며
이용덕 대표는 강연을 통해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하나의 공동체로서 미래를 준비하고,
K-소버린에 맞는 K-엔터프라이즈와 K-AI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이끌어갈 것인지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AI환경 속에서 인프라 전략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는 반응이었고
이번 포럼이 국내 AI 생태계의 협력과 도약을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었다는 평가입니다.
이번 K-소버린 AX 포럼에서 소개한 것처럼
바로AI는 셀 단위 모듈형 구조의 AI인프라 HACC(Hybrid-Modular AI Computing Center)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HACC는 서버부터 데이터센터, AI 소프트웨어 환경까지 A to Z를 통합 제공하는 풀스택 구조로
기업별 요구에 맞춰 유연하게 확장 가능한 맞춤형 AI인프라를 구현합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면서 빠르게 변화하는 GPU 환경과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구축할 수 있습니다.
HACC 문의하기
2026.04.24
지난 4월 23일, 판교 경기 스타트업캠퍼스 컨퍼런스홀에서 한국생성AI파운데이션(KGAF)이 주최하는
'기술통합과 지역분산의 균형을 완성하는 K-소버린 AX'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대한민국 AX의 새로운 실행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수의 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산업 동향과 기술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포럼은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되었으며
홍원표 전 삼성그룹 CEO, 송세경 한국 생성 AI 파운데이션 협회장,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김종갑 GDIN 이사장 등이 참여해 최근 산업계에서 논의되는소버린 AI와 버티컬 AX에 대한 현황 공유가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이번 포럼의 핵심 연사로 나선 바로AI 이용덕 대표는
"AI혁신을 만든 젠슨 황의 미래전략과 대응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이용덕 대표는 발표를 통해 “AI 시대의 경쟁력은 기술이 아니라 그 기술이 만들어내는 Value이다.” 라고 강조하였고
단순 기술 도입을 넘어 Value 중심의 전략 전환이 필요함을 설명했습니다.
특히 이 과정에서 과거 엔비디아 재직 시절 젠슨 황 회장이 직접
Value의 중요성을 강조했던 순간을 기록한 개인 노트를 현장에서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용덕 대표가 과거 엔비디아 아시아 사장단 회의에서 기록한 친필 노트. 'Value' 중심의 철학이 명시되어 있다.
또한 현재 산업 내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AI 인프라 대전환과 클라우드 전략의 변화를 짚으며
향후 국내 기업들이 주목해야 할 분산형 AI 인프라 구축과 K-소버린 전략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주요 발표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AI패권 경쟁의 가속화
실리콘밸리는 2주마다 기술이 바뀌는 초고속 경쟁 환경에 돌입했음을 언급했습니다.
NVIDIA는 2026년 GTC에서 기술·플랫폼·시스템·에코파트너를 중심으로 'AI 제국' 건설을 선포했으며,
2028년부터 전 세계 주요국에 AI 팩토리를 순차 오픈할 계획입니다.
이는 국내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들에게도 직접적인 위협이 될 수 있음을 짚었습니다.
2. 클라우드 전략의 패러다임 전환 필요
기존의 중앙집중식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방식은 높은 초기 투자비용과
2년 주기의 GPU 라이프사이클 문제로 AI 시대에 적합하지 않음을 지적했습니다.
향후에는 엣지 컴퓨팅부터 분산 클라우드까지 아우르는 선별적 분산 전략으로의 전환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3. K-소버린은 K-엔터프라이즈에서 시작
기업 규모에 관계없이 서버 한 대에서 시작하는 맞춤형 AI 인프라 구축이 AX 전환의 출발점임을 강조했습니다.
나만의 데이터센터 구축과 기업 고유 데이터 보호를 위한 컴퓨팅 인프라, 엣지부터 중앙까지 연결되는
통합 AI 인프라 구축이 국내 기업들의 핵심 과제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포럼은 AI 인프라 대전환에 대한 업계 내 논의를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으며
이용덕 대표는 강연을 통해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하나의 공동체로서 미래를 준비하고,
K-소버린에 맞는 K-엔터프라이즈와 K-AI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이끌어갈 것인지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AI환경 속에서 인프라 전략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는 반응이었고
이번 포럼이 국내 AI 생태계의 협력과 도약을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었다는 평가입니다.
이번 K-소버린 AX 포럼에서 소개한 것처럼
바로AI는 셀 단위 모듈형 구조의 AI인프라 HACC(Hybrid-Modular AI Computing Center)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HACC는 서버부터 데이터센터, AI 소프트웨어 환경까지 A to Z를 통합 제공하는 풀스택 구조로
기업별 요구에 맞춰 유연하게 확장 가능한 맞춤형 AI인프라를 구현합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면서 빠르게 변화하는 GPU 환경과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구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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