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O AI NEWS] AI개발자들이 서버 앞에서 가장 먼저 묻는 것?…AI EXPO 2026 현장 리포트

2026.05.12

AI개발자들이 서버 앞에서 가장 먼저 묻는 것?...AI EXPO 2026 현장 리포트 

 

  • 바로AI, 'AI EXPO KOREA 2026'서 서버·클라우드·데이터센터를 아우르는 원스톱 AI 인프라 통합 솔루션 공개
  • 단순 인프라 구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운영으로… 현장 상담으로 분석한 AI인프라 핵심 인사이트

AI 인프라 전문기업 바로AI(대표 이용덕)가 지난 5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 EXPO KOREA 2026(국제인공지능대전)'에 참가해 풀스택 인프라 컨설팅 기업으로서
AI 인프라 구축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바로AI는 POSEIDON Quadro, Ultimate 두 가지 제품 라인을 필두로
서버 구축부터 클라우드 서비스인 BARO SPACE, 모듈형 데이터센터 HACC까지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One-Stop 인프라 파트너로서의 포지셔닝을 알렸습니다.

이번 전시 기간 동안 부스를 찾은 수많은 개발자와 연구원,
공공기관 관계자들의 공통된 관심사는 단순히 GPU 숫자를 늘리는 성능 경쟁을 넘어
한정된 전력 자원 내에서 연산 밀도를 극대화하는 지속 가능한 고성능 인프라 구축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내 고민이 캐비닛 안에 그대로…” 현장 반응 이끈 ‘AI 인프라 5초 진단 ’ 

AI EXPO KOREA 2026 바로AI 부스 내 AI 인프라 5초 진단 코너에서 방문객이 서버 전력, 데이터센터 구축, GPU 성능 등 기업용 인프라 도입 과정의 실무적 고민이 적힌 캐비닛을 살펴보며 맞춤형 컨설팅을 받는 모습입니다

바로AI 부스 'AI 인프라 5초 진단' 코너에서 방문객이 자신의 고민에 맞는 항목을 살펴보고 있다.

부스 운영의 핵심은 ‘AI인프라 5초 진단’코너였습니다.
전력, 소음, 보안, 도입 방법 등 9가지 항목별 고민을 캐비닛 형태로 구성하여 방문객이 직접
자신의 상황에 맞는 솔루션을 찾아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내 고민이 캐비닛에 그대로 적혀있다”며 놀라워하는 반응이 이어졌으며,
맞춤 서비스 카드를 챙겨 상담으로 연결되는 방문객도 다수였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소개된 주요 제품과 서비스는 아래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인프라는?


전력 저감·데이터 보안·수냉 유지보수 :
 AI개발 실무자가 현장에서 가장 궁금해한 기술적 해법

지난 수년간 AI인프라 시장의 주된 관심사가 GPU 수급과 절대 성능이었다면,
올해는 전력 밀도와 운영 효율성으로 시장의 무게중심이 완전히 이동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고성능 연산이 가속화될수록 인프라의 발열 제어와 전력 확보가 개발자들의 가장 큰 고민으로 부상했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참관객 문의는 전력, 성능, 보안, 유지보수 네 가지에 특히 집중됐습니다.

Q1. "서버당 실제 소비 전력이 어느 정도인가요?"


전력 효율은 이번 전시에서 가장 많은 관심이 쏠린 질문이었습니다.
POSEIDON 서버는 풀로드 기준 평균 1~3kW 수준으로, 동일 사양 공냉 서버보다 전력 소모가 약 30% 낮습니다.
전력 인프라 확보가 어려운 도심 데이터센터나 대규모 GPU 클러스터 운영 환경에서 OPEX 절감 효과가 두드러집니다.

Q2. "클러스터링 시 성능 병목은 없나요? NVLink 속도가 궁금합니다."


LLM 학습 환경을 검토 중인 방문객일수록 GPU 간 데이터 전송 속도를 먼저 확인했습니다.
H200 기준 NVLink 대역폭은 최대 900GB/s로, GPU 간 통신 지연 없이 대규모 분산 학습이 가능합니다.

Q3. "공공기관 및 보안 민감 업종인데, 클라우드(GPUaaS) 사용이 가능한가요?"


보안 민감 업종 관계자들의 문의도 적지 않았습니다.
BARO SPACE는 퍼블릭 클라우드와 달리 물리 서버를 단독 점유하는 베어메탈 방식(Single-Tenant)으로 운영됩니다.
데이터 간섭이나 보안 우려가 없어 타 고객과의 데이터 간섭 자체가 구조적으로 차단됩니다.

Q4. "수냉식 시스템은 관리가 어렵지 않나요? 보증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수냉 시스템에 대한 운영 부담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었습니다.
바로AI는 구매 시점부터 3년간 분기별 냉각수 정기 점검과 AS를 무상으로 제공합니다.
보증 기간 이후에도 유료 유지보수 계약을 통해 장기 운영을 지원하는 구조입니다.


전시장 달군 기술적 호기심… 전문가 넘어 미래 인재 사로잡은 ‘수냉식 인프라’ 

업계 관계자들의 실무적인 상담 외에도, 전시장을 찾은 대학생들이 모여들어 수냉식 서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수냉식 솔루션을 직접 눈으로 확인한 이들은 제품 구조부터 냉각 방식에 대한 폭넓은 질문을 쏟아냈으며,
이는 바로AI의 수냉식 솔루션이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기술적 호기심을 가진 차세대 인재들에게도
새로운 인프라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AI EXPO KOREA 2026 전시 현장에서 대학생 참관객들이 바로AI 관계자로부터 POSEIDON 수냉식 서버의 내부 하드웨어 구조와 액체 냉각 작동 원리에 대한 전문적인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입니다

AI EXPO KOREA 2026 현장에서 대학생 참관객들이 바로에이아이 관계자로부터 수냉식 서버의 하드웨어 구조와 작동 원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AI 인프라 전 주기를 아우르는 파트너로… 바로AI, 현장서 전문성 입증 

이번 AI EXPO KOREA 2026은 바로AI가 단순 하드웨어 공급사를 넘어 하드웨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인프라 파트너로서의 전문성을 확고히 입증한 자리였습니다.

바로AI는 이번 전시에서 수집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제품 및 서비스 고도화에 적극 반영하고,
고객의 기술적 진입 장벽을 낮출 수 있는 밀착형 서비스 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갈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