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 진단을 넘어 스스로 행동하는 의료 AI,
어디까지 왔을까?
안녕하세요, 바로AI입니다.🤗
요즘 IT 업계 최대 화두는 '에이전틱 AI(Agentic AI)'입니다.
단순 응답 수준이 아니라 스스로 판단하고 과업을 완수하는 이 기술은 기업 도입률이
2025년 1분기 11%에서 두 분기 만에 42%로 급증했고, 현재 기업의 57%가 실제 업무에 가동 중입니다.
2026년 말에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10개 중 4개에 AI 에이전트가 기본 탑재될 전망입니다.
그렇다면 가장 정밀하고 까다로운 판단이 요구되는 '의료 AI' 분야에서 에이전틱 AI는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을까요?
Gartner Predicts 40% of Enterprise Apps Will Feature Task-Specific AI Agents by 2026, Up from Less Than 5% in 2025
Agent Deployment Accelerates as Organizations Build Confidence Through Early Wins
🔎 의료 에이전틱 AI란?
기존 진단 보조·데이터 분석 수준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고 다음 행동을 실행하는 자율형 AI입니다.
복잡한 의학 용어 이해는 물론, 환자 상태 변화를 감지하는 깊은 문맥 인지 능력과 최고 수준의 안전성이 핵심 요건입니다.
🩺 글로벌 의료 에이전틱 AI 플랫폼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현재 전 세계 의료 AI 플랫폼들은 공통적으로 통합형 자율 실행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환자 의무기록을 읽는 것은 기본이고, 데이터를 분석해 스스로 판단하고 다음 행동을 실행하는 수준까지 도달했습니다.
아래 표에서 이 흐름을 이끄는 글로벌 기업들을 살펴보겠습니다.
| | Epic Systems | 구글클라우드 | Salesforce-Healthcare | Hippocratic AI |
|---|
| 핵심 기술 | Agent Factory | Gemini & Vertex AI | Agentforce | Constellation |
| 특징 | 노코드 플랫폼 제공-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의 커스텀 에이전트 제작
- 임상·환자·행정 등 역할별 페르소나 부여
- 기존 EHR 데이터를 자율 실행 플랫폼으로 진화
| 멀티모달 자율 실행- 텍스트·음성·이미지 동시 이해
- 단순 챗봇을 넘어 진료 차트 요약 수행
- 보험 청구 등 행정 업무의 자율 실행 집중
| 능동적 환자 관계 관리- 예약 누락 시 에이전트가 먼저 연락·조정
- 환자 상태 변화에 따른 능동적 주의사항 안내
- 단순 문의 24시간 대응으로 의료진 부담 완화
| 안전 중심 협업 시스템- 주 에이전트와 감시 에이전트의 교차 검증
- 의료 가이드라인 위반 여부 실시간 검토
- 1,000명 이상 의료진의 안전성 테스트 완료
|
| 비즈니스 가치 | 병원 자체 에이전트를 생산하는 자립형 생태계 | 연간 약 370억 원 규모의 가치 창출 증명 | 행정 업무 자동화로 의료진이 환자 케어에만 집중 | 의료 인력 부족 해결 및 안전성 최우선 확보 |
1️⃣ Epic Systems : 병원의 모든 업무를 지휘하는 AI 중앙 관제소
병원이 자체 AI 디지털 직원을 직접 만들고 관리하는 에이전트 팩토리 플랫폼입니다.
의사-환자 대화를 자동 차팅하는 앰비언트 기술을 제공하며, 외부 LLM을 병원 보안망(EHR) 안으로 안전하게 통합하는
개방형 에코시스템이 강점입니다.
EPIC
2️⃣ Google Cloud : 의료 데이터를 똑똑한 비서로 바꾸는 디지털 임상 두뇌
Med-PaLM 2와 Vertex AI Search로 흩어진 병원 데이터를 실제 행동으로 전환하는 'Data-to-Agent'에 집중했습니다.
AI 가드레일로 법적·윤리적 규제를 준수하면서 임상 의사결정을 실시간 지원합니다.
Helping healthcare move from data to agentic action
3️⃣ Salesforce-Healthcare : 환자의 모든 여정을 관리하는 스마트 상담 가이드
환자 360(Patient 360) 기술로 임상시험부터 퇴원 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하나로 연결하는 데이터 지능형 플랫폼입니다.
맞춤 치료 제안과 임상 운영 효율화가 목표입니다.
Accelerate outcomes with Agentforce 360 for Health
4️⃣ Hippocratic AI : 의료진을 돕는 24시간 환자 케어 에이전트
초저지연 음성 기술로 퇴원 후 관리·만성질환 모니터링 등 환자 응대 업무를 24시간 대신 수행하는 의료 전문 생성형 AI 플랫폼입니다.
간호 인력 부족을 보완하는 디지털 의료 인력 역할을 합니다.
Safest HealthcareGenerative AI Agents
🏥 국내 의료 현장의 에이전틱 AI 도입 현황은 어떨까?
한국은 세계적 ICT 역량과 고도화된 병원정보시스템(HIS)을 갖춰 의료 에이전틱 AI 적용에 유리한 환경입니다.
최근 국내 대형 병원들은 개별 AI 기능을 하나로 묶는 통합 에이전틱 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병원들은 이 기술을 어떻게 현실로 만들어가고 있을까요?

1️⃣ 서울대학교병원 : 국내 최초 의료 AI 통합 운영 플랫폼 스누하이(SNUH.AI)
2025년 10월 국내 최초 자체 개발 의료 AI 통합 플랫폼 'SNUH.AI(스누하이)'를 공개하고 병원정보시스템(HIS)과 연결했습니다.
마취 전 평가서 자동 작성, 타 병원 스캔 문서의 EMR 자동 입력 등이 현장에 적용 중이며,
서울대학교 산하 연구기관의 AI 연구·실증에는 BARO AI 인프라가 기술 파트너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하나의 AI플랫폼으로 병원 업무 ‘착착’…의사도 편하고 환자도 안심
2️⃣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 국내 최초 '디지털 직원' 도입 및 A2A 협업
구글 클라우드와 협력해 AI를 디지털 직원으로 정의하고 행정·진료·심의 3대 영역 자동화를 추진 중입니다.
다수 에이전트가 협업하는 A2A 시스템으로 복잡한 윤리·법적 검토를 지원하되, 최종 판단은 사람이 하는 HITL 원칙을 지킵니다.
‘에이전틱 AI’, 국내 최초로 병원에 도입된다
3️⃣ 서울아산병원 : 복잡한 추론 기반의 병상 배정 및 진료 프로토콜 최적화
중증도·격리 여부 등 50여 개 변수를 분석해 최적 병상을 찾는 병상 배정 자동화를 운영 중입니다.
96.1% 정확도의 AI 음성인식으로 의무기록을 자동화하고, LLM 기반 임상 에이전트로 진료 프로토콜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의료AI로 여는 병원 현장의 변화!
💡 인프라와 보안, 에이전틱 AI의 필수 요건
이처럼 에이전틱 AI가 의료 현장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지만,
이를 실제로 구현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모델의 성능만 좋아서는 안 됩니다.
수천 명 환자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추론하고 대용량 의료 데이터를 지연 없이 처리하려면
압도적인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가 뒷받침되어야 하며 의료 특성상 철저한 보안 환경이 필수적입니다.
단순 진단을 넘어 스스로 행동하는 의료 AI,
어디까지 왔을까?
안녕하세요, 바로AI입니다.🤗
요즘 IT 업계 최대 화두는 '에이전틱 AI(Agentic AI)'입니다.
단순 응답 수준이 아니라 스스로 판단하고 과업을 완수하는 이 기술은 기업 도입률이
2025년 1분기 11%에서 두 분기 만에 42%로 급증했고, 현재 기업의 57%가 실제 업무에 가동 중입니다.
2026년 말에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10개 중 4개에 AI 에이전트가 기본 탑재될 전망입니다.
그렇다면 가장 정밀하고 까다로운 판단이 요구되는 '의료 AI' 분야에서 에이전틱 AI는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을까요?
Gartner Predicts 40% of Enterprise Apps Will Feature Task-Specific AI Agents by 2026, Up from Less Than 5% in 2025
Agent Deployment Accelerates as Organizations Build Confidence Through Early Wins
🔎 의료 에이전틱 AI란?
기존 진단 보조·데이터 분석 수준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고 다음 행동을 실행하는 자율형 AI입니다.
복잡한 의학 용어 이해는 물론, 환자 상태 변화를 감지하는 깊은 문맥 인지 능력과 최고 수준의 안전성이 핵심 요건입니다.
🩺 글로벌 의료 에이전틱 AI 플랫폼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현재 전 세계 의료 AI 플랫폼들은 공통적으로 통합형 자율 실행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환자 의무기록을 읽는 것은 기본이고, 데이터를 분석해 스스로 판단하고 다음 행동을 실행하는 수준까지 도달했습니다.
아래 표에서 이 흐름을 이끄는 글로벌 기업들을 살펴보겠습니다.
1️⃣ Epic Systems : 병원의 모든 업무를 지휘하는 AI 중앙 관제소
병원이 자체 AI 디지털 직원을 직접 만들고 관리하는 에이전트 팩토리 플랫폼입니다.
의사-환자 대화를 자동 차팅하는 앰비언트 기술을 제공하며, 외부 LLM을 병원 보안망(EHR) 안으로 안전하게 통합하는
개방형 에코시스템이 강점입니다.
EPIC
2️⃣ Google Cloud : 의료 데이터를 똑똑한 비서로 바꾸는 디지털 임상 두뇌
Med-PaLM 2와 Vertex AI Search로 흩어진 병원 데이터를 실제 행동으로 전환하는 'Data-to-Agent'에 집중했습니다.
AI 가드레일로 법적·윤리적 규제를 준수하면서 임상 의사결정을 실시간 지원합니다.
Helping healthcare move from data to agentic action
3️⃣ Salesforce-Healthcare : 환자의 모든 여정을 관리하는 스마트 상담 가이드
환자 360(Patient 360) 기술로 임상시험부터 퇴원 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하나로 연결하는 데이터 지능형 플랫폼입니다.
맞춤 치료 제안과 임상 운영 효율화가 목표입니다.
Accelerate outcomes with Agentforce 360 for Health
4️⃣ Hippocratic AI : 의료진을 돕는 24시간 환자 케어 에이전트
초저지연 음성 기술로 퇴원 후 관리·만성질환 모니터링 등 환자 응대 업무를 24시간 대신 수행하는 의료 전문 생성형 AI 플랫폼입니다.
간호 인력 부족을 보완하는 디지털 의료 인력 역할을 합니다.
Safest HealthcareGenerative AI Agents
🏥 국내 의료 현장의 에이전틱 AI 도입 현황은 어떨까?
한국은 세계적 ICT 역량과 고도화된 병원정보시스템(HIS)을 갖춰 의료 에이전틱 AI 적용에 유리한 환경입니다.
최근 국내 대형 병원들은 개별 AI 기능을 하나로 묶는 통합 에이전틱 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병원들은 이 기술을 어떻게 현실로 만들어가고 있을까요?
1️⃣ 서울대학교병원 : 국내 최초 의료 AI 통합 운영 플랫폼 스누하이(SNUH.AI)
2025년 10월 국내 최초 자체 개발 의료 AI 통합 플랫폼 'SNUH.AI(스누하이)'를 공개하고 병원정보시스템(HIS)과 연결했습니다.
마취 전 평가서 자동 작성, 타 병원 스캔 문서의 EMR 자동 입력 등이 현장에 적용 중이며,
서울대학교 산하 연구기관의 AI 연구·실증에는 BARO AI 인프라가 기술 파트너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하나의 AI플랫폼으로 병원 업무 ‘착착’…의사도 편하고 환자도 안심
2️⃣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 국내 최초 '디지털 직원' 도입 및 A2A 협업
구글 클라우드와 협력해 AI를 디지털 직원으로 정의하고 행정·진료·심의 3대 영역 자동화를 추진 중입니다.
다수 에이전트가 협업하는 A2A 시스템으로 복잡한 윤리·법적 검토를 지원하되, 최종 판단은 사람이 하는 HITL 원칙을 지킵니다.
‘에이전틱 AI’, 국내 최초로 병원에 도입된다
3️⃣ 서울아산병원 : 복잡한 추론 기반의 병상 배정 및 진료 프로토콜 최적화
중증도·격리 여부 등 50여 개 변수를 분석해 최적 병상을 찾는 병상 배정 자동화를 운영 중입니다.
96.1% 정확도의 AI 음성인식으로 의무기록을 자동화하고, LLM 기반 임상 에이전트로 진료 프로토콜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의료AI로 여는 병원 현장의 변화!
💡 인프라와 보안, 에이전틱 AI의 필수 요건
이처럼 에이전틱 AI가 의료 현장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지만,
이를 실제로 구현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모델의 성능만 좋아서는 안 됩니다.
수천 명 환자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추론하고 대용량 의료 데이터를 지연 없이 처리하려면
압도적인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가 뒷받침되어야 하며 의료 특성상 철저한 보안 환경이 필수적입니다.
의료 에이전틱 AI를 위한 압도적인 하드웨어,
BARO AI 특허 액체냉각(리퀴드 쿨링) 기반의 최상급 성능 유지
GPU 온도를 안정적으로 50~60℃ 사이로 유지하여 성능 저하 방지
외부 유출 없는 폐쇄망 구축
최대가동 기준 39dB의 저소음 서버
3년간 제공하는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BAROCARE)
고성능 액체 냉각 기반 GPU 서버 POSEIDON은 병원 내부에 직접 구축되어
데이터 유출 없는 완전한 프라이빗 AI 환경을 제공합니다
강력한 연산 성능으로 복잡한 에이전트를 안정적으로 구동하며,
BARO FLEX를 통해 보안성 높은 리소스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합니다.
POSEIDON 더 알아보기